14일 오후 2시 14분께 울산시 남구 장생포동의 한 폐기물 수집 전문업체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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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오후 울산 장생포동의 폐기물 수집업체 트럭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
이 불은 업체 내부 주차돼 있던 폐기물 전용 트럭(5톤)에서 발생, 1시간10분 만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32명과 장비 12대를 동원했지만, 쓰레기 더미 연소로 인한 다량의 연기 발생으로 진화에 애를 먹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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