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51분께 경남 진주시 내동면 독산리에 있는 면사무소 건너편 도로에서 제네시스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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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오전 진주시 내동면 독산리에서 발생한 빗길 교통사고 현장 [독자 제공] |
이 사고로 운전자 50대 여성이 어깨 등을 다쳤고, 행인 20대 남성 1명이 쓰러지는 전봇대에 부딪혀 팔 부위를 다쳤다.
경찰은 이날 내동교차로에서 내동초교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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