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유리, 교복 차림으로 동안 미모 과시

장한별 기자 / 2019-01-20 16:47:38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이유리가 교복 차림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19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유리 #아는형님 #오늘 #1월19일 #오후9시 #본방사수"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사진 속 이유리는 단발머리와 교복 차림으로 미소를 지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0세가 된 그는 동안의 미모로 교복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유리는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매력을 선보였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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