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공안은 웨이보를 통해 "차오양구에서 발생한 사건은 한 남성이 폭죽장치로 보이는 물체에 불을 붙였다 폭발한 것"이라며 "남성은 네이멍구에 사는 26세 장모씨로 손을 다쳤으나 인근에 있던 경찰이 신속하게 조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부상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KPI뉴스 / 김당 기자 dangk@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베이징 공안은 웨이보를 통해 "차오양구에서 발생한 사건은 한 남성이 폭죽장치로 보이는 물체에 불을 붙였다 폭발한 것"이라며 "남성은 네이멍구에 사는 26세 장모씨로 손을 다쳤으나 인근에 있던 경찰이 신속하게 조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부상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KPI뉴스 / 김당 기자 dangk@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