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오늘(26일) 득녀…"산모 아이 모두 건강"

김현민 / 2019-06-26 17:15:54
2014년 아들 출산 후 5년 만에 둘째 출산

배우 정준호(50)와 이하정(40) TV조선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득녀했다.


▲ 배우 정준호 이하정 TV조선 아나운서 부부가 26일 득녀했다. 사진은 2012년 3월 3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방송인 현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정준호(왼쪽)와 이하정 아나운서 [뉴시스]


26일 오후 정준호 소속사 라이언하트는 보도자료를 내고 "정준호 배우의 아내 이하정 아나운서가 26일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3.51kg의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준호는 소속사를 통해 "축복 같은 딸의 탄생에 기쁘다.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과 일 모두에 최선 다하겠다.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1년 결혼한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4년 첫째인 아들 정시욱 군을 출산했다.


다음은 정준호 소속사 라이언하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TX라이언하트입니다.

정준호 배우와 관련한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정준호 배우의 아내 이하정 아나운서가 26일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3.51kg의 예쁜 여아를 출산하였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정준호 배우 역시 둘째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정준호 배우는 소속사를 통해 “축복 같은 딸의 탄생에 기쁩니다.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과 일 모두에 최선 다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큰 축복 부탁드리며 정준호 배우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TX라이언하트 드림.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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