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41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스마트 농촌 공유 플랫폼 서비스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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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 도시전략과 직원들이 행안부 장관상을 전수받고 나동연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
이번 대회는 전국 지자체의 혁신적인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면심사, 국민심사를 통해 선정된 10개 시·도 대표사례를 대상으로 최종 심사위원 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스마트 농촌 공유 서비스'는 농촌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농민과 도시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양산시, 10월4일까지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양산시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4년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역동적인 경제 △품격있는 문화 △함께하는 복지 △빈틈없는 안전 △살기좋은 도시 총 5대 정책목표를 제안분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서 및 제안서 양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는 부서 심사 및 홈페이지 온라인투표를 반영해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대 10명의 수상자에게는 양산시장상과 함께 △최우수(1명) 100만 원 △우수(2명) 각 50만 원 △장려(3명) 각 30만 원 △노력(4명) 각 1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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