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25일 오후 송파구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특조위 활동 방해'와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마친 뒤 빠져나오며 상심하고 있다.
이날 법원은 조윤선 전 정무수석, 이병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 윤학배 전 해수부 차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조 전 수석과 이 전 실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어 안 전 수석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25일 오후 송파구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특조위 활동 방해'와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빠져나오며 상심하고 있다.

김광배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사무처장이 25일 오후 송파구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특조위 활동 방해'와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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