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캡틴 마블'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이틀째인 지난 7일 '캡틴 마블'은 일일관객수 31만2464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77만4140명을 기록했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영화다.
이틀간 약 80만 명의 관객을 만난 '캡틴 마블'은 4월 말 개봉하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연결고리가 될 새로운 히어로 캡틴 마블의 탄생, 캡틴 마블과 닉 퓨리의 유쾌한 콤비 플레이, 방대한 스케일의 액션과 다양한 캐릭터의 활약,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췼다.
2D, 3D, IMAX 2D, IMAX 3D, 4DX, SCREENX, MX, Super Plex G, Super S, Super 4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전국 영화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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