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아영이 지난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 이후 활발한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26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성우 서유리와 방송인 신아영이 출연했다.
신아영과 서유리 모두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수입을 묻는 질문에 신아영은 "수입은 프리랜서가 더 낫다. 초봉 기준으로 첫해 연봉을 한 달 만에 벌었던 적도 있다. 그런데 프리랜서 수입은 왔다 갔다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2011년 SBS ESPN에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5년 프리를 선언,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 '고교 10대 천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양한 방송활동 중이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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