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13일 울산지역 최중증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임직원들이 동행하는 사회체험 봉사활동을 펼쳤다.
| ▲ 동서발전 직원과 최중증 청년 발달장애인이 함께 봄 딸기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 [한국동서발전 제공] |
이날 울산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 및 동서발전 임직원은 발달장애인들과 1대 1 매칭을 통해 봄꽃 산책, 카페 주문, 봄 딸기 수확 등을 함께 체험하며 상호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명호 사장은 "야외 활동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 분들과 동서발전 임직원이 동행하며 따뜻한 봄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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