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경영 효율화와 경쟁력 강화 취지"
SPC 파리크라상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파리바게뜨와 라그릴리아, 쉐이크 쉑, 파스쿠찌, 잠바주스, 리나스, 피그인더가든 등을 포함한 14개 브랜드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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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인천공항점. [SPC그룹 제공] |
SPC그룹 파리크라상은 지난주부터 △15년 차 이상 △만 45세 이상 △과장급 이상 조건 중 하나 이상 해당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희망 퇴직자에게는 최대 1년 6개월치 급여와 최대 1년치 학자금이 지원된다.
파리크라상은 창업·이직이나 전직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복리후생 규정에 따라 장기근속에 따른 점포개설 지원도 진행한다.
SPC 관계자는 "경영 효율화 방침에 따라 희망퇴직을 받게 됐다"며 "구체적으로 인원 감축 규모가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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