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이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통해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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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 [iM증권 제공] |
다음 달 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박 후보를 사내이사로 선임한 뒤, 이어 개최되는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8년 3월 정기주주총회까지다.
박 후보는 1969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MBA를 취득했다. 하나은행과 BNP파리바를 거쳐 메리츠증권, DS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에서 트레이딩 및 S&T 부문을 총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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