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19일째인 이날 낮 12시 50분 기준 총 관객 300만 1천538명을 기록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살아 생전 못가본 퀸 콘서트에 갔다왔습니다","공연 장면은 감동 그자체","배우들 싱크로율 진짜 대박이었어요!! 퀸의 노래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등의 반응을 보였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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