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창섭이 군 입대했다.
이창섭은 14일 가족을 비롯한 지인 등의 배웅을 받으며 비공개로 훈련소에 입소했다.

이날 이창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다녀오겠습니다.ㅜ예지앞사"라고 전했다. '예지앞사'는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사랑해'를 줄인 신조어다.

비투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창섭이 조용히 입대하기 원한다는 입장을 전하며 입대 장소와 시간 등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로써 이창섭은 비투비에서 두 번째로 입대한 멤버가 됐다. 지난해 8월 서은광이 먼저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육군 27사단본부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 중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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