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교육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한 2025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사업에 3년 연속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취약계층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재학 자녀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의 지원을 위해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교육부·교육처·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며, 매년 4월 시행한다.
| ▲ KB국민카드 본사 전경. [KB국민카드 제공] |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내년 2월 말까지 교육급여 수급자 본인 또는 수급자의 보호자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용 카드사를 선택해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신용카드업을 통해 축적한 카드사의 결제 인프라와 노하우가 사회적 취약 계층과 공공 부문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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