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는 10일 추석을 맞아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세걸)에 200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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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항만공사 관계자가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측에 명절 선물 꾸러미를 기탁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
울산항만공사는 중소기업 동반성장몰을 통해 간편식이 담긴 꾸러미를 구입,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몰린 위기 청년 585명에게 선물을 전달해 줄 것을 사회복지협의회 측에 요청했다.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지협의회와 필요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공동으로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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