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진주공예인협회(회장 임장식) 주최·주관으로 '제3회 공예피크닉' 행사가 열렸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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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열린 제3회 공예피크닉 행사장 모습 [진주시 제공] |
'공예피크닉'은 유네스코 창의도시인 진주의 풍부한 공예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날에 열리는 공예문화 축제다.
이번 행사는 '공예-사람과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진주공예창작지원센터의 협력으로 진주목공예전수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700여 명의 많은 가족들이 찾아 하모 비누 만들기, 레진 열쇠고리 만들기 등 19가지의 다채로운 공예 체험에 참여했다.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어린이들은 창의력을 발휘하고 어른들은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술쇼와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경품 추첨 시간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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