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소액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위험인 골절·깁스를 보장하는 '우리WON미니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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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생명 '우리WON미니상해보험' 출시 안내 시각물. [동양생명 제공] |
등산, 캠핑, 라이딩 등 야외 활동이나 겨울철 빙판길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미끄럼 사고로 인한 골절 및 깁스 치료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2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재해로 인한 골절 진단 시 발생 1회당 10만 원을, 질병 또는 재해로 깁스 치료 시 깁스 치료 1회당 10만 원을 보장한다.
1년 만기 일시납 상품으로,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성은 3660원, 여성은 3450원 수준이다. 4인 가족 기준 1만 원대로 온 가족이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작은 사고에도 생활에 큰 불편이 따르는 만큼, 레저 활동이나 일상 속 사고에도 안심하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소액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보장부터 든든한 보장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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