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현지시간) 오후 2시께 홍콩 빅토리아 공원에서 시위 주최 측인 민간인권전선 관계자들이 기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들은 경찰의 강경 진압을 비판하며 이번 시위가 평화 시위임을 강조했다.

KPI뉴스 / 홍콩=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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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오후 2시께 홍콩 빅토리아 공원에서 시위 주최 측인 민간인권전선 관계자들이 기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들은 경찰의 강경 진압을 비판하며 이번 시위가 평화 시위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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