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주의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가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지난 2012년 불거진 한성주 전 아나운서와 그의 전 연인 크리스토퍼 수와의 동영상 파문을 언급했다.
지난 2011년 한 블로그를 통해 '한성주 비디오'가 공개됐다. 동영상 유포자는 한성주 전 남자친구인 크리스토퍼 수로 밝혀졌다.
대만계 미국인인 크리스토퍼 수는 지난 2012년 메일을 통해 자신을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한 두 회사의 CEO라고 밝혔다. 그는 "나는 정직하고 바르게 열심히 살아왔다. 숨길 것이 없다. 내가 바라는 건 진실이 밝혀져 법아래 정의가 이뤄지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성주에 대해서 "한성주 이름 뒤에는 늘 따라다니는 석연치 못한 일들과 의문 들이있다. 그런 것들이 하나, 둘, 셋, 계속 늘어난다면 그건 우연이 아니다. 그건 한성주라는 사람의 삶 자체가 부도덕하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크리스토퍼 수는 한성주와 그녀의 가족들이 제3자를 사주해 자신을 폭행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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