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화재 애니카지부 진경균 지부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삼성화재애니카 사고조사원 정규직화와 업무 복원을 요구하며 86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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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애니카지부 진경균 지부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삼성화재애니카 사고조사원 정규직화와 업무 복원을 요구하며 86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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