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한달만에…SM "카이, 제니와 결별"

권라영 / 2019-01-25 16:23:51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가 공개 열애 한달만에 결별했다.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카이와 제니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SBS funE는 카이 측근의 말을 빌어 "카이와 제니가 가요계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카이와 제니는 아직 할 일이 많다고 판단, 각자의 일에 집중하기 위해 결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측근은 "팀과 동료, 팬들을 위한 선택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카이와 제니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지난 1일 열애를 인정하며 2019년 연예인 1호 커플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카이와 제니는 약 한달만에 결별을 알리게 됐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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