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의 아이돌' 1위에 선정됐다.

박지훈은 아이돌차트에서 지난 10일부터 같은 달 16일까지 진행한 '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의 아이돌'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1만1496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박지훈은 5124명(득표율 45%)의 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2위는 3267명(득표율 28%)의 지지를 받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다.
이어 배진영이 1313명(득표율 11%), 옹성우가 756명(득표율 7%), 뉴이스트 JR이 675명(득표율 6%)의 표를 받았다.
한편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의 'POLL'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억에 남는 역대급 아이돌 데뷔곡은?'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