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지난 15일 80여 개 협력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2023년 동반성장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임직원, 협력사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
삼성물산 패션 부문은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공정거래에 앞장서고 함께 성장해 가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8년째 동반성장데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모든 협력업체 대표들을 한자리에 초청해 동반 성장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준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을 비롯해 주요 브랜드 사업부장·팀장과 협력업체 대표 80여 명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최우수·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12개 협력 업체에는 시상금과 현판, 장학금, 농촌사랑상품권 등이 지급됐다. 올해는 주식회사 세종티에프가 최우수 협력사로, 선도어패럴 등 11개 협력사가 우수협력사로 선정됐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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