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에서 방송인 서유리와 그의 남편 최병길 드라마 PD가 2일 차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27일 제작진에 따르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1회에는 서유리 최병길 부부가 등장해 신혼 생활을 선보인다.
서유리 최병길 부부는 교제 한 달 만의 프러포즈 후 결혼식 없이 최병길의 생일에 맞춰 혼인신고까지 진행했다.
앞서 녹화에서 결혼 2일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으며 애교를 펼쳤고 이를 화면으로 지켜보던 출연진은 두 사람의 애교를 따라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리 최병길 부부는 신혼여행을 앞두고 더 나은 부부가 되기 위해 부부 십계명을 작성했다. '보증'과 '가슴'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가는 약속 등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
제작진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 만점 서유리, 최병길 부부 모습을 담아내며 천생연분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며 "통통 튀는 '케미'로 중무장한, 오랜만에 '아내의 맛'에 찾아든 신혼 생활을 펼쳐낼 서유리, 최병길 부부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서유리 최병길 부부가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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