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29, 30일 양일간 울산 머큐어앰버서더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합동으로 '상반기 재난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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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동서발전과 산자부가 합동으로 마련한 '재난안전 워크숍' 현장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
'첨단기술기반 산불 대응과 재난안전관리 전략'을 주제로 산자부가 주최하고 동서발전이 주관해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산업부 산하 10개 소속기관과 21개 재난관리책임·협조기관 10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재난관리유공자 표창 수여 △빅데이터·인공지능 분석 전문가의 산업·에너지시설 재난대응 특강 △재난담당자 위한 힐링 교양특강 △재난관리 우수사례 발표 순서로 진행됐다.
이용필 산업부 기획조정실장은 축사에서 "에너지 핵심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재난대응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하절기를 맞아 풍수해, 폭염 등 안전사고 예방과 에너지 수급안정에도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봉빈 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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