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이다"…설리, 꽃무늬 접시 들고 엉뚱 매력 과시

김현민 / 2019-03-04 16:06:12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근황 사진으로 매력을 과시했다.

 

▲ 4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4일 오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고 "개강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설리는 음식점으로 보이는 곳에서 꽃무늬로 장식된 접시를 든 채 담담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하게 뒤로 묶은 헤어스타일과 풋풋한 이미지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해 웹예능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한 설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해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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