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37)이 열애 중이다.

9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최송현이 3세 연상의 스쿠버 다이빙 강사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최송현이 취미로 스쿠버 다이빙을 하다 만난 것을 계기로 지난 6월께 연인이 됐다는 전언이다.
이날 최송현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UPI뉴스에 "최송현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최송현은 최근 스쿠버 다이빙 강사로도 활동하며 지난 5월 한국인 최초로 다이빙 교육기관 패디(PADI)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한편 2006년 KBS에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최송현은 2008년 퇴사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 '그대 없인 못살아', '감자별 2013QR3', '공항 가는 길', '빅이슈'와 영화 '인사동 스캔들', '심야의 FM', '영건 탐정사무소' 등에 출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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