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2023 제품 안전 OPEN 포럼 시상식에서 '제품안전정보활용 우수기업'에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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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현 홈앤쇼핑 고객지원실장(왼쪽)이 시상식에서 수상을 기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홈앤쇼핑 제공] |
'제품안전정보활용 우수기업 G-PIS'는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상이다. 소비자 안전 확보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2022년부터 포상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2012년 개국 이후 제품안전정보를 활용, 위해상품으로부터 소비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16년부터는 위해 우려 제품 판매 차단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2023년 RPA'를 개발·적용함으로써 위해 상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차단해왔다는 설명이다.
홈앤쇼핑은 제품 안전을 위해 자체시험장비와 검사시설도 운영 중이다. 카테고리별 외부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을 맺고 대외 리스크 관리에도 힘썼다.
QA(품질보증)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QA 서류 제출 및 조회 시스템'도 개발·운영하고 있다. QA 진행 상황을 조회하고 협력사 QA 제출 서류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전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뤄지는 가운데 홈앤쇼핑도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해상품으로부터 고객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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