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남북정상회담평양'의 특별수행원으로 방북하고 돌아온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민주평화당 정동영, 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여야3당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을 예방했다.
이해찬 대표 등은 19일 북측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 "문희상 국회의장이 제안한 남북 국회회담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듣고 왔다"며 이를 문 의장에게 전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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