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전설 전혜빈, "문희경 선배와 이런 작품을 남길 수 있다는 것에 기쁨 느껴"

이유리 / 2018-11-08 15:42:20
▲ [전혜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전혜빈이 영화 '인어전설'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휴먼 코미디 영화 '인어전설'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전 싱크로나이즈드 국가대표 영주 역의 전혜빈, 제주도 마을의 해녀 대표이자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촌 계장 옥자 역의 문희경, 그리고 오멸 감독이 참석했다.

전혜빈은 "내 인생에서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아 '인어전설'을 선택하게 됐다. 너무 훌륭한 문희경 선배와 이런 작품을 남길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인어전설'은 제주 해녀들의 우여곡절 싱크로나이즈드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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