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의 컨세션 사업 부문 식음 서비스 매출이 최근 3년간 연평균 36%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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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프레시웨이 푸드코트 브랜드 푸드오클락 오션월드 지점. [CJ프레시웨이 제공] |
CJ프레시웨이의 컨세션 사업은 워터파크, 리조트, 휴게소, 쇼핑센터 등 각 사업장 내 식음료 판매 시설과 직원용 구내식당을 포함한다.
컨세션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전 경로에서 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워터파크 경로는 3개년 평균 17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CJ프레시웨이는 물놀이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손님맞이 준비에 돌입했다. 시그니처 메뉴 개발, 이용객 이벤트 기획, 식음 시설 재정비 등 전반적인 서비스를 정비했다.
CJ프레시웨이가 식음 서비스를 운영하는 사업장은 △오션월드(강원 홍천) △스플라스 리솜(충남 예산) △웰리힐리파크(강원 횡성) △소노벨 천안(충남 천안) △포레스트 리솜(충북 제천) 등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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