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용대, 윙크 세리머니…"화제가 될 거라는 생각을 안했다"

이유리 / 2018-11-09 15:41:08
▲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캡처]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9일 방송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이용대와 유키스 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용대는 10년 전 베이징올림픽에서 화제가 됐던 '윙크 세리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경기가 한국에 방송되는지도 몰랐다"며 "그냥 카메라가 절 찍길래 했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는 생각을 안했다. 나중에 보니 이슈가 됐더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민망해서 못 봤다. 요즘은 조금씩 본다"면서 "오래전 일인데도 아직 가끔씩 '윙크 한 번만 해 달라'고 부탁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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