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이랑이 자신의 남편과 딸을 공개하며 따뜻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정이랑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이랑 #울가족 #다같이또오자 #다낭 #베트남"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이랑은 남편, 딸과 함께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보며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활짝 웃고 있다.
특히 정이랑의 남편은 훈남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이랑의 남편의 직업은 태권도장 관장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이랑은 11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현재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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