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은 김영철 회장이 사단법인 도산아카데미가 주최하는 '2023 도산인상' 경영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 ▲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가운데)이 도산인상을 받았다. [바인그룹 제공] |
도산인상은 도산 선생의 정신과 사상을 실천하고 인격적으로 존경 받으며 각 부문에 대해 훌륭한 업적을 남겨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김 회장은 인간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인재 양성을 핵심 가치로 추구하는 기업 시스템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산인상을 받았다.
바인그룹 측은 "김 회장의 인재 양성 경영철학 아래 바인그룹은 구성원들의 성장을 위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 구축했다"고 말했다.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상상코칭'이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슬로건을 공표하고 지역사회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지원과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 회장은 "늘 가르침을 받는 도산아카데미에서 귀한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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