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열리는 블로장생엑스포까지 홍보

가수 김정연이 경상남도 함양군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트로트가수 김정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청계광장 함양곶감 특판행사' 개장식에서 '함양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이로써 김정연은 향후 함양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축제홍보는 물론 군정 홍보를 위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정연은 "이번 '청계광장 함양곶감 행사'를 시작으로 함양군의 다양한 축제는 물론 군정 홍보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영광"이라며 "내년 개최 예정인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홍보와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정연은 20대에는 '노찾사' 민중가수로, 30대에는 방송인으로 활약했으며 40대부터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고향버스' '어머니' '세월네월' 등을 잇달아 히트시켰다. 또 최근에는 관객들이 속마음을 털어놓고 공감할 수 있는 '효 콘서트'도 무료로 진행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김정연이 사회를 맡은 '청계광장 함양곶감 행사' 개장식은 24일 오후 3시 진행된다. 개장식이 열리는 24일부터 3일 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다양한 행사를 만나 볼 수 있다.
KPI뉴스 / 홍종선 기자 duna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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