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새롭게 조성된 '기억·안전 전시공간' 개관식에서 참가자들이 노란 리본이 그려진 대형 천막에 물감을 묻힌 손을 프린팅하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새롭게 조성된 '기억·안전 전시공간' 개관식에서 참가자들이 노란 리본이 그려진 대형 천막에 물감을 묻힌 손을 프린팅하고 있다.
지난달 13일 철거된 세월호 천막이 있었던 위치인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12일 오후 서울시의 추모시설인 '기억·안전 전시공간' 개관식이 열리고 있다. 이 공간은 79.98㎡(약 24평) 규모의 목조 건물로 전시실 2개와 시민참여공간, 안내공간으로 구성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새롭게 조성된 '기억·안전 전시공간' 개관식에서 노란 리본이 그려진 대형 천막에 물감을 묻힌 손을 프린팅하고 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새롭게 조성된 '기억·안전 전시공간' 개관식에서 노란 리본이 그려진 대형 천막에 물감을 묻힌 손을 프린팅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한 세월호 유가족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새롭게 공개된 '기억·안전 전시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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