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회장 박문표)와 행정복지센터(면장 손영미)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제4회 해바라기 축제'가 오는 9일 산외 남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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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산외면 해바라기 축제 포스터 |
올해 '산외면 해바라기 축제'는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열린음악회와 주민들의 노래자랑 등으로 꾸며진다.
또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포토존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문표 주민자치회장은 "해바라기 축제를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관광객들이 산외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산외면의 아름다움과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 녹색 생활화 실천 다짐대회 개최
| ▲ 안병구 시장이 4일 가곡동 둔치에서 열린 '녹색 생활화 실천대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회장 김정욱)는 4일 가곡동 밀양강 둔치에서 저탄소 녹색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기 위한 '녹색 생활화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녹색 생활화 실천 결의문 낭독, 바르게 가족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중고물품 플리마켓'에는 헌 옷과 폐건전지를 수거하는 등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활동으로 성황을 이뤘다.
김정욱 회장은 "오늘 다짐한 녹색 생활화 운동이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범국민적 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고,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는 매월 다양한 주제로 전국 동시 캠페인을 펼쳐 시정 홍보와 기초 질서 확립, 그리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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