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는 구글이 개최한 유튜브 광고제 '2023 유튜브 웍스 어워즈'에서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 캠페인으로 '베스트 다이렉트 액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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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 광고 캠페인. [잡코리아 제공] |
‘유튜브 웍스 어워즈’는 매년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디지털 캠페인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광고 시상식이다.
잡코리아는 △앱 다운로드 수 △방문자 수 증가 등 직접적인 전환을 유도하고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한 캠페인을 선정하는 부문에서 수상했다.
수상작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 캠페인은 유튜브 광고 포맷을 활용해 캠페인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직이 보편화된 시대상을 반영해 직급에 관계 없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직장인의 모습을 반전 드라마 형식으로 표현했다.
광고 캠페인은 946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했다. 캠페인 진행 이후 브랜드 인지도 보조상기도(보조해줘야만 떠오르는 브랜드)가 대폭 증가하며 업계 1위에 올랐다.
비즈니스 성과의 경우 월간활성이용자 수(MAU)는 전년 동기 대비 120% 이상 성장했다. 캠페인 기간 내 잡코리아 앱 신규 설치 건수는 15만 회 이상 늘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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