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유재석은 19일 자신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가정과 방송에서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전 MBC 아나운서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둘째 아이이자 첫 딸을 출산했다.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10년 첫 아이이자 아들인 지호 군을 얻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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