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기부문화 확산 러브펀드 '천원의 행복' 캠페인

최재호 기자 / 2024-12-12 15:29:44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12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러브펀드 '천원의 행복'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 한수원 새울원전 임직원들이 나눔의 행복 러브펀드 행사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새울본부의 러브펀드는 직원들 급여에서 기부한 모금액과 같은 금액을 회사에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를 합산해 민들레 홀씨 기금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기부와 함께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울주나누미봉사협의회에서도 함께 참여해 지역 복지단체들의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눴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기부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끌어내고, 함께 만드는 작은 기적이 지역사회를 밝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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