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후 7명이 사망한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현장에서 입주민과 유가족들이 가재도구와 유품을 추슬러 걸어가고 있다.


11일 오후 7명이 사망한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현장 앞 은행나무 잎이 바람에 떨어지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11일 오후 7명이 사망한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현장에서 입주민과 유가족들이 가재도구와 유품을 추슬러 걸어가고 있다.


11일 오후 7명이 사망한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현장 앞 은행나무 잎이 바람에 떨어지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