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오열…이제 어떻게 하나'

문재원 / 2018-11-11 15:20:26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현장

 

11일 오후 7명이 사망한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현장에서 입주민과 유가족들이 가재도구와 유품을 추슬러 걸어가고 있다.

 

 

 

11일 오후 7명이 사망한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현장 앞 은행나무 잎이 바람에 떨어지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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