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은 23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안병구 시장, 민경갑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교육장기 초·중학생종합육상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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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희 교육장이 초·중학생 종합육상대회에서 입상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교육지원창 제공] |
이번 대회는 관내 31개 초·중학교 선수 404명이 출전, 트랙경기와 필드경기 10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력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 초등부에서는 △남자1부 밀양초 △여자1부 밀양초 △남자2부 사포초 △여자2부 숭진초 △남자3부 송진초 △여자3부 청도초교 등이 우승을 차지했다.
중등부에서는 △남자1부 밀양중 △여자1부 밀양여중 △2부에는 미리벌중이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에는 초등 남자부에 미리벌초 이재민 선수, 여자부 숭진초 권한서 선수, 중등 남자부에 밀양중 유영우 선수, 여자부 밀양여중 송다예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김정희 밀양교육장은 "학생들의 경쟁과 협력 속에서 나타나는 활기찬 모습에서 밀양의 생동력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학교 체육활동 활성화 및 교육공동체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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