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1시 19분께 울산 남구 여천동 일원에서 30대 남성이 몰던 SUV 차량이 태화강변 난간을 뚫고 강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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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새벽 울산 여천동 태화강에서 발생한 차량 추락사고 현장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
이 사고로, 운전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판정을 받았다.
사고 당시 주변에서 낚시 중이던 시민이 '쿵' 하는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다. 해당 차량에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와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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