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은 지난 10일 '2023 사랑의 쌀·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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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인그룹이 사랑의 쌀·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바인그룹 제공] |
사랑의 쌀·김장 나눔은 올해로 19년째를 맞았다. 양구군 새마을 부녀회와 새마을 지도자, 초등학생들과 함께 바인그룹 구성원 30여 명이 일손을 보탰다.
이날 만들어진 김장 김치 400통과 쌀 200포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정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바인그룹은 2004년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 일손 돕기를 위해 강원도 양구군과 일사일촌 협약을 맺었다. 협약 이후 꾸준히 양구군 '사랑의 쌀·김장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다.
바인그룹 관계자는 "이웃과 소통이 점점 단절되는데, 이번 봉사활동이 사회에 따뜻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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