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양다일, 김신영 닮은꼴 외모 눈길

김현민 / 2019-05-16 15:36:15
신용재·김범수 등 닮은 연예인 언급

'컬투쇼'에서 가수 양다일이 닮은꼴 연예인을 공개했다.


▲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 양다일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화 나누고 있다.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그룹 EXID와 양다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다일은 새 앨범 홍보를 하라는 DJ 뮤지의 말에 "저는 세 번째 미니앨범을 2주 전쯤에 발매했고 이렇게 불러줘서 감사하다"고 짧게 인사했다. 이어 "총 네 곡이 수록돼 있고 타이틀곡은 '이 밤'이라는 곡이다"고 덧붙였다.


뮤지는 청취자의 문자를 소개하며 "양다일 씨가 나왔다고 하니까 '양다리'라고 했다"고 읽었다. DJ 김태균이 "본명이냐"고 묻자 양다일은 "본명이다"며 "'많을 다'에 '한 일'이다. 많은 것 중에 하나라는 뜻"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태균은 "아까 양다일 씨 소개하기 전에 봤는데 외모에 신용재 느낌이 있다"며 "본인이 스스로 김신영 씨 (닮았다는) 얘기를 듣는다더라"고 전했다. 이에 양다일은 "정말 많이 듣는다"며 "신용재 선배님, 김범수 선배님도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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