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캐서린 프레스콧과 사찰 여행

김현민 / 2019-08-02 15:19:35
헨리,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용문사 방문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가 절친한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사찰 나들이를 즐긴다.


▲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이 경기 양평 용문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MBC 제공]


2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경기 양평의 용문사를 방문한다.

앞서 녹화에서 헨리는 평소 사찰에 관심이 많다는 캐서린을 위해 탁 트인 풍경을 자랑하는 용문사로 나들이를 떠났다. 두 사람은 산길을 따라 걸으며 맑은 공기를 마셨고 돌쌓기까지 하며 자연을 즐겼다.

이어 헨리와 캐서린은 사찰의 기념품 가게를 구경했다. 특히 헨리는 죽비로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사용법을 선보였지만 예상과 달리 큰 파열음에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두 사람은 절을 배경으로 함께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서로에게 짓궂은 포즈와 애교를 주문하며 추억을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헨리와 캐서린이 함께하는 사찰 여행은 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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