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경기도 안산 지역 고용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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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안산 지역 고용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진우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오른쪽)과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가운데), 하나금융그룹 골프단 소속 함정우 KPGA 프로(왼쪽)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잇는 모습. [하나금융그룹 제공] |
이번 기부금은 지난 6월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조성됐다.
대회 참가 선수들이 총상금의 1%를 기부하고, 하나금융그룹이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동일한 금액을 기부했다.
여기에 하나금융 골프단과 대회 참가 선수들이 이벤트를 통해 추가 금액을 조성해 총 8000만 원을 마련했다.
기부금은 지역 내 장애인, 중장년층 등 고용취약계층 취업역량 강화와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자립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안산 지역 사회복지재단 등과 연계해 △디지털 및 SNS 활용 교육 △취업 및 진로코칭 △멘탈·정서 회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김진우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사회적 기업과 함께 포용금융을 위한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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