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우메이마, 신아영이 극찬한 미모 "자스민 공주 같아"

박주연 / 2018-11-24 14:57:37

▲ [우메이마 SNS]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 우월한 미모로 신아영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22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가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MC 신아영은 우메이마를 보고 "자스민 공주 같다"고 미모를 칭찬했다.

모로코 출신의 우메이마는 1994년생으로, 열 여덟살 때 엔지니어의 꿈을 안고 한국으로 건너왔다. 그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우메이마는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글로벌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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