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는 수분 빛을 피부에 더해주는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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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제니컷. [아모레퍼시픽 제공] |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은 기존 제품 대비 수분 함량을 늘렸다. 빛이 얼굴에 자연스럽게 반사돼 윤곽을 입체적으로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 제품이지만 78%를 스킨케어 성분으로 구성했다. 섬세한 입자로 제작, 가볍게 피부에 밀착된다는 설명이다.
헤라는 신제품 용기 뚜껑에 재활용 플라스틱(PCR)을 적용했다.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자 했다. 기존 '실키 스테이 파운데이션' 용기 플라스틱도 절감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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